한국스러움을 새로이 쓰다



디자이너 VENHO는 한국의 일상 속 새로움을, 그리고 자세히 볼수록 드러나는 '충분히 아름다운 한국'을 디자인합니다

ARTWORK

같은 공간, 다른 시간의 '서울/경성/한양 디자인테이프'

한국스러움을 새로이 쓰다, '서울 노트북 데칼 스티커'

특별히 기억하고 싶은, 서울의 밤풍경을 담은 '서울의 밤' 시리즈

검은 밤하늘 풍경 속 달을 향해 날아오르는 한 마리의 학을 전통 화풍으로 담은 '송학도' 시리즈

검은 풍경 속 날아오르는 한 마리의 백룡을 담은 '백룡도' 시리즈